본문 바로가기


평생학습으로 희망두드림!(do dream) 동두천시평생교육원과 함께하세요!

자유게시판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게시판 보기
제목 '열린 아카데미강의'에 부쳐(6)
파일
‘열린 아카데미강의’에 부쳐/ 白蓮 원화윤

- 여가 선용의 백미 -
다채로운 언어의 체득, 해가 거듭될수록 기다려지는‘열린 아카데미강의’각양계층 신지식인들의 만만한 견문의 사계절빛깔 교정, 다양성의 학습을 양질로 심어주는 각색 강의록, 두 달마다 경청하는 강의록에는 무지개빛깔 속 훈육의 우물 맛이 각양각색의 별미다. 설렘 속에 손꼽아 기다리는 강의록의 색채는 무미건조한 삶 계단에 유기농법퇴비요. 사계절을 무시한 삶 줄의 헛헛한 가슴팍에 절대적인 감로수였다.

삐걱삐걱 삐딱하던 삶 줄 계단에 바로 설수 있었던‘열린 아카데미강의’ 그 다양성인 강의록은 삶의 엑기스가 다채로운 참고서였고, 존재를 의식하며 열고 닫는 일상 속에 목마른 의식을 접목의 시각에서 한 걸음 한 차원 다가 설 수 있었고, 어눌한 생각 줄에 깊고 넓은 시각인 양질의 자원이었고, 그 체감은 새로운 생활방식을 추구 할 수 있었던 견문의 백과사전이었고, 따사롭고 감미로운 버팀목이었다.

다방면의 강의록은 존재를 의식하며 열고 닫는 일상 속에 새로운 빛살이요. 반짝이는 푸름 속에 걸어 다니는 사전이었다. 주시하는 강의록의 경청은 매사 한 줌 한 뼘이던 생각 줄의 보폭을 봄 뜰 색채로 키워 늦가을들판의 빛깔로 갈무리 해 주었다. 몸담아 거주하는 지역시민의 일원으로써 두 달마다 접하는‘열린 아카데미강의’그 강의록의 의미는 매사 근시안이던 사고에 양질의 양식 밭뙈기였다.

각질 피는 삶터에 밑거름인‘열린 아카데미강의록’사계절빛깔인 신지식인들의 교정에서 한 뼘 자리 견문을 넓히고 싶어 학수고대 손꼽아 기다리며 경청했던‘열린 아카데미강의록’ 그 갈피를 회상하는 깊어가는 이 밤, 생각할수록 부족했던 삶 줄 계단에 늦가을 들판 같은 값진 수확이었다. 각양각색의 눈부심이던 모든 생명체들이 향기품은 활기참을 못내 그리움으로 품고 동안거준비에 다소곳이 조아리는 계절의 석양꼬리에 섰다.

또 한 해가 저무는 십이월 중문 턱, 나를 성찰할 수 있는 실속의 시각이었던 사계절빛깔 강의록은 여가선용의 백미였던 강의 종강 날, 만감의 교차로에서 몇 줄 남은 달력숫자의 체온을 겸허히 느껴본다. 매년 이날이면 값진 의미에 남다른 감회가 새롭다. 지역시민으로써의 절대적의무감인 체납 없는 시민의 권리수행을 새삼 다짐케 했다. 강의 종강 날, 강의가 열린 달들을 추억하며 걸어 다니는 참고서를 깊이 상기한다.

평소에도 즐기는 자전거산책을 볼수록 예쁜 배경인 소요산을 자주 들른다고 했던 화면에서 자주 뵙던 낯익은‘김 병후 강사님!’올 마지막 강사님의 강의주제는‘행복한 부부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는’조언으로 2018년의 하반기종강강의의 강의록은 강사님의 편안한 분위기만큼이나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인상이나 옷매무새나 아주 편안한 이미지로 재미있는 강의록은 연신 입가에 미소 꽃을 피우게 했다.

한 해 강사님들의 강의록을 회고하노라면 생각할수록 마음부자가 된 느낌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강의 날을 손꼽던 설레던 마음은 만감의 교차에 사계절빛깔 감회에 젖어든다. 각각의 개성인 양질의주제로 청중들을 압도시킨 각양각색의 묵시록인 강의록은 새로운 감회에 젖게 된다. 강사님들의 강의록은 헛헛한 일상 속의 양질의영양가였다. 항상 새로운 기대치 속의‘열린 아카데미강의’에 깊이 감사한 마음이다.

'열린 아카데미강의'를 사랑하는 시민으로써 매년 연말에 서면 격월마다 만났던 강의록을 회고하게 했다. 새 희망의 빛인 새해의 2019년도의 강의도 사계절빛깔 설렘으로 손꼽는다.

2018년 12월 11일‘


‘열린 아카데미강의’를 사랑하는 시민 원화윤 올림. 고맙습니다!!

만족도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